보라카이 살면서 어느 곳이 좋고, 어느 곳이 안 좋은가를 

뻔뻔 마음대로 정해서

여러분들의 자유여행에 도움이 되고자 공유 해 봅니다.

패러세일링

제씨
조회수 57

보라카이에서 액티비티라고 해 봐야 별거 없고, 할 것 없다고 느껴 질 때가 많습니다. 그 중에 패러세일링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패러는 Parachute 낙하산의 접두사와 Sailing 의 복합 합성어 입니다. 간략하게 말하면 낙하산에 매달려 보트에 끌려 가며 하늘을 나르는 액티비티 입니다. 


패러세일링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바다에 떠 있는 Balsa (발사)에 들어 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스피드 보트를 타고 낙하산에 탑승 하여 보트의 스피드에 매달려 몸을 맡기면 됩니다. 이렇게 시작 하는 패러세일링은 대략 15분 정도 하게 됩니다. 기본 2명이 탑승하게 되며, 상황에 따라서 3명도 가능 합니다.  


발사라고 하는 건물 같은 배안에는 대기 장소가 있으며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타기 위해 손님들이 대기 하는 장소의 큰 건물과 같은 배 입니다. 패러세일링은 스피드 보트가 낙하산을 끌고 가는 것이기에 바람이 있으면 더욱 좋은 액티비티로 착각 할 수 있지만, 바람이 너무 강하면 위험하기에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에서는 위험한 액티비티 입니다. 

높이 100미터 정도 올라가기에 보라카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이며 낙하산에 매달려서 야릇한 공포를 맛 볼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가격에 놀라서 비싸다는 느낌을 받지만 끝난 후에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오전에 시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가 되면 사람들이 몰려 오고 특히, 중국 여행객들이 몰려 들면 1시간은 족히 기다려야 하니 되도록이면 오전 즐기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상담 및 예약 하기


 


상담 및 예약 하기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