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살면서 어느 곳이 좋고, 어느 곳이 안 좋은가를 

뻔뻔 마음대로 정해서

여러분들의 자유여행에 도움이 되고자 공유 해 봅니다.

Ice Flakes

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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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보라카이 날씨는 미친듯이 좋았던 날이 있었습니다. 가볍게 바닷가에서 수영과 몸을 불타오르는 태양 아래서 지져 이제는 피부가 필리핀 현지인이 되어 버린 저의 피부와 몸을 식혀 줄 스낵이 필요 했습니다. 그러던 중 가까이 지내는 한 친구 마빈의 인스타그램에서 먹고 있던 하나의 아이스크림이 떠 올라 그곳으로 고고고! 

기대가 만빵인 것 처럼, 가게를 발견 하고 기분 완빵! 그 이유는 가게의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아주 깔끔하고 이쁘고, 화사하고, 신선하고, 무슨 음식이 나오더라도 깨끗 할 것만 같았던 그 분위기를 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주문한 코코넛 아이스크림과 망고 아이스크림 ! 

우리 식구는 3명, 그러나 늘 우리 짠순이 와이프는 늘 스낵을 주문 할 때 이런 말을 하죠!

난 조금만 먹을 거야! 같이 먹어! 오빠!

난 속으로 이런 말을 하면서 그냥 하라는 대로 합니다. 

"많이 먹을 거면서 또 숟가락을 들이대는군!" 

고등학교 때 학교 짱에게 삥땅뜯기는 기분으로 일단 아이스크림 두 개 주문.... 몇 분 후 ... 와우! 비주얼 짱.. 아주 이쁜 아이스크림 등장!!



아래 사진은 먹다가 찍은 것 입니다. 죄송! 아이스크림의 질감을 표현 하기 위해 아이스크림 속을 찍는다고 찍었는데 좀 거시기 하죠? 아무튼 질감이 영어로 이야기 하면 텍스쳐가 있었어요.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표현 하기가 힘드네요. 가방 끈이 짧아서리... 아무튼 이 아이스크림의 장점은 달지 않았다는 점. 그렇다고 아무 맛이 안 나는 무설탕의 맛도 아니고, 달기는 달은데, 달지 않는... 

아이스크림 먹고 물 안 마시기는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모든 아이스크림의 가격도 180 페소입니다. 한국 돈으로 4,000원 정도 되나요? 

미국에서는 이런 돈 주고 이런 것 먹을 수도 없지만, 한국에서는 찾아 보면 있을까요? 한국은 잘 몰라서 여러분들이 써 주세요.

아무튼 가격도 저렴, 가게도 깔끔, 아이스크림도 크고 이쁘고, 맛 있고...

스낵으로 시작 하는 뻔뻔 호핑의 블로그 시작으로 아주 좋은 발견을 한 느낌 입니다.



위 사진에 보시면 Ice Flakes 라고 보이시죠? 가게 이름입니다. 스테이션 2 해변가에 있습니다. 

Flake라고 하면 "떨어져 나온 조각"이라는 뜻 입니다. 

그 앞에 Ice가 있으니 "빙수"가 되겠죠! 한국의 팥빙수와는 느낌과 그 맛과 질감이 달라요. 

한 번 드셔 보세요. 맛 있는 밥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딱 좋습니다.



스낵의 발견은 곧 쿠폰의 발행이죠! 

무슨 말인고 하니...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이 가게의 아이스크림을 공짜로 여러분들에게 드리겠습니다. 

가게 주인에게 딜을 한 결과, 

저희 손님이 가면 아이스크림을 드린다고 하니 제가 드리는 쿠폰을 가지고 가서 무료로 드셔 보세요.

한 사람 당 하나씩 공짜! 

물론 공짜 쿠폰은 뻔뻔 호핑 손님들에게만 드리는 혜택이니 아시죠? 

상품 예약 하나라도 하신 분들 한 해서 한 명당 쿠폰 하나씩 드리겠습니다. 

아래 쿠폰 번호를 예약 하실 때 입력 해 주세요. 그럼 보라카이 오시면 쿠폰 드리겠습니다.

 

쿠폰 번호 : iceflakes 


사용 방법 : 상품 예약 하신 후 마지막 창에 쿠폰 번호 입력 창이 있습니다. 입력 하시면 됩니다. 안 하시더라도 걱정 마세요. 

2019년 2월 28일까지 예약 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제가 알아서 쿠폰 드릴게요.   물론 2월 28일 이후에 오시는 분들도 해당 됩니다! 


많이 활용 해 주시고, 저희 상품 예약 하지 않으셔도 이 곳 찾아가서 먹어 보세요. 추천 합니다. 

보라카이에 말도 안되는 음식 많거든요. 그러나 뻔뻔은 감히 추천 합니다. 


스테이션 2 해변가에 위치한 Ice Flakes 추천 합니다. 잘 찾아 보세요. 사진 보시고.. 그리고 댓글도 남겨 주시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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