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살면서 어느 곳이 좋고, 어느 곳이 안 좋은가를 

뻔뻔 마음대로 정해서

여러분들의 자유여행에 도움이 되고자 공유 해 봅니다.

스톤 마사지의 대가 - 아마 라바스톤 마사지

제씨
조회수 151

보라카이에서 라바 스톤 마사지하면 당연 "아마 라바스톤 마사지" 이라 생각 합니다.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한 번 받고 나면 강렬한 느낌이 있어서 두 번 찾는 곳이 "아마 라바스톤" 입니다. 마사지 샵의 풍경과 외관이 손님들을 사로 잡습니다. 



보라카이 라바스톤의 원조, 라마 라바스톤   

보라카이 여행에서 마사지는 필수 아닌 당연 필수 코스입니다. 그 중에서 라바스톤을 이용하여 마사지를 하는 라바 스톤의 원조 "라마 라바 스톤 스파"를 소개 합니다. 마사지 진행은 직접 해 보시라고 추천 드리고 라바스톤 마사지의 느낌과 라바스톤 스파의 분위기만을 설명 하겠습니다.



일단 정문으로 가는 거리는 아주 좁은 골목길로 이루어졌고 이런 곳에 무슨 스파가 있을까 했지만, 문에 들어 서는 순간 입이 벌어질 정도로 전경이 아름답습니다. 숨겨진 장소가 눈 앞에 나온 느낌. 나중에 알고 보니 사장님의 컨셉이라고 하시더군요. 역시 안목이 있는 사장님의 대 성공 손님 맞이 환영 플랜이었습니다.


라바스톤은 라바라고 하는 스톤(돌)을 이용하여 마사지를 진행 하는데 스톤으로 근육을 문질러서 근육을 이완하는 마사지입니다. 라바 스톤을 열에 가열하여 마사지를 하기에 따뜻한 온기가 피부 깊숙히 느껴져 그 동안 쌓였던 여행의 피로가 스톤과 함께 녹아 내립니다. 보라카이의 다른 마사지 샵에서는 스톤을 그릴 위에 얹어서 스톤에 열을 가하는 곳이 있지만, 보기에도 뜨거워 보이겠죠.. 그러나 아마 라바스톤의 스톤 가열기는 뜨거운 물 속에서 가열 하기에 보기에 안전해 보입니다. 




라바 스톤의 마사지 시간은 12:30pm, 3:00pm, 5:30pm, 7:30pm / 하루 4차례 마사지 예약이 가능 합니다.



분명 유명하고 잘 한다고 하는 마사지 샵을 가더라도, 오늘 나한테 어떠한 마사지사가 들어 오느냐에 따라 마사지의 기술과 서비스가 다를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잘 하고 유명하고 전통이 있는 곳은 무리하게 마사지사를 돌리지 않고 적당한 일과 적당한 휴식을 줌으로써 손님의 서비스를 극대화 시켜 서비스 만족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감히 말하자면, 라바스톤의 매니지먼트 방식과 손님들의 만족도를 보고 듣고, 지켜본 바에 의하면 아직까지는 완벽에 가깝다고 생각 하니, 안심 하시고 라바 스톤의 마사지를 즐겨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라바스톤 Lava Stone Spa

개인적인 성향으로 좋지 않은 경험과 마사지 기술의 샵은 블로그에 올리지 않습니다. 모두 다녀 보고 좋은 경험만의 보라카이 마사지 샵을 추천 합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기에 솔직해야 여러분들에게 좋을 테니까요.


보라카이에서 수 많은 마사지 샵에서 여럿 마사지를 받아 보았지만, 라바스톤과 같은 노하우와 기술이 녹아들게 온 몸이 시원하고 기분 좋았던 마사지는 몇 안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라바스톤하면 이곳에서 받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곳의 라바스톤은 전문성 보다는 스톤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더 많은 느낌이어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러나 이 곳 라바스톤은 각 방에 스톤에 열을 가하는 것이 있어서 바로 바로 스톤에 열을 대우고 아주 따끈하게 마사지를 받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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